[시온찬양대] 12월 16일 찬양가사

은혜의 자리


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지나며 가난한 내 마음

주 앞에 서니 은혜로 바꾸시네

 

마른땅을 걸어가며 목마른 내 영혼

주 앞에 서니 은혜로 바꾸시네

 

이 낮은 곳이 은혜라

유일한 소망 오직 주만 보게 하시니

 

이 낮은 곳이 은혜라

나를 사랑하시사 주신 축복의 자리라

 

나를 비우시고 또 비우심은

하나님의 은혜를 채우시기 위함이라

 

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지날때면

주께서 더 친밀히 돌보아 주시네(돌보아 주시네) 

 

이 낮은 곳이 은혜라

유일한 소망 오직 주만 보게 하시니

 

이 낮은 곳이 은혜라

나를 사랑하시사 주신 축복의 자리라

 

나를 사랑하시사 (은혜라)

유일한 소망 오직 주만 보게 하시니

 

이 낮은 곳이 은혜라

나를 사랑하시사 주신 축복의 자리라

 

축복의 (축복의) 축복의 자리라

(그 자리는) 은혜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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